최근 DRM Free 서비스가 각 이통사/음악포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략 40곡/4000원 , 150곡/9000원 정도에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이건 음원 권리권자에서 요구하는 금액 같네요 다들 같은 금액)
저의 주된 궁금증은 DRM Free음원의 ID3Tag 여부 입니다.
먼제 멜론(www.melon.com) 부터 보시죠

이효리의 U-Go-Girl 입니다.
영문은 정상이고 한글부분이 이상하게 나오는 것으로 보아
UTF-8 Encoding된 ID3Tag 로 보입니다.
이제 iTunes에서의 모습을 보여드리죠.
이름/아티스트/앨범/트랙넘버/디스크번호
요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커버아트는 안들어가 있습니다. 장르도 비어 있네요..
이제 도시락 DRM Free파일을 보겠습니다.

헥스 에디터 화면은 이미지가 잘 안올라가져서 스킵..
일단 멜론과 차이점은 UTF-16으로 들어가 있음.
작곡가가 잘못 들어감...
장르가 들어가 있음.
디스크 번호가 빠져있음.
정도네요.
제일 큰 차이점은 앨범아트가 JPG로 들어가 있습니다.
고해상도가 아닌것이 조금 아쉽지만 MP3P에서 보는데는 문제 없을 듯 합니다.
iRiver Clix+에서는 잘 보이네요.
자 이제 iTunes의 CoverFlow화면을 보시죠.

현재 보이는 것이 도시락쪽 음원입니다.
오른쪽에 텅빙 이미지가 멜론 음원 이구요.
차이가 느껴지시죠?
다시 정리하면
멜론
장점: 디스크 넘버가 들어 있다. 파일명에 트랙넘버가 포함됨.
단점: 장르/앨범아트 없음
도시락
장점: 앨범아트/장르가 들어있다.
단점: 디스크 넘버 없음/작곡가 오류/파일명에 트랙넘버 없음.
iRiver/iPod처럼 Tag기반으로 플레이 해주는 플레이어를 사용하면 장르나 커버아트가 있는
도시락이 좋아 보입니다.
파일명 기반 플레이어(코원등)를 사용한다면 아무래도 파일명에 트랙넘버가 있는 멜론이 약간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요부분은 MP3 rename 해주는 툴을 사용하면 ID3Tag기반으로 파일명 정리가 가능하지만 불편한건
사실이죠.
다음번엔 벅스/엠넷쪽 음원을 비교해보겠습니다.
대략 40곡/4000원 , 150곡/9000원 정도에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이건 음원 권리권자에서 요구하는 금액 같네요 다들 같은 금액)
저의 주된 궁금증은 DRM Free음원의 ID3Tag 여부 입니다.
먼제 멜론(www.melon.com) 부터 보시죠
이효리의 U-Go-Girl 입니다.
영문은 정상이고 한글부분이 이상하게 나오는 것으로 보아
UTF-8 Encoding된 ID3Tag 로 보입니다.
이제 iTunes에서의 모습을 보여드리죠.
요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커버아트는 안들어가 있습니다. 장르도 비어 있네요..
이제 도시락 DRM Free파일을 보겠습니다.
헥스 에디터 화면은 이미지가 잘 안올라가져서 스킵..
일단 멜론과 차이점은 UTF-16으로 들어가 있음.
작곡가가 잘못 들어감...
장르가 들어가 있음.
디스크 번호가 빠져있음.
정도네요.
제일 큰 차이점은 앨범아트가 JPG로 들어가 있습니다.
고해상도가 아닌것이 조금 아쉽지만 MP3P에서 보는데는 문제 없을 듯 합니다.
iRiver Clix+에서는 잘 보이네요.
자 이제 iTunes의 CoverFlow화면을 보시죠.
현재 보이는 것이 도시락쪽 음원입니다.
오른쪽에 텅빙 이미지가 멜론 음원 이구요.
차이가 느껴지시죠?
다시 정리하면
멜론
장점: 디스크 넘버가 들어 있다. 파일명에 트랙넘버가 포함됨.
단점: 장르/앨범아트 없음
도시락
장점: 앨범아트/장르가 들어있다.
단점: 디스크 넘버 없음/작곡가 오류/파일명에 트랙넘버 없음.
iRiver/iPod처럼 Tag기반으로 플레이 해주는 플레이어를 사용하면 장르나 커버아트가 있는
도시락이 좋아 보입니다.
파일명 기반 플레이어(코원등)를 사용한다면 아무래도 파일명에 트랙넘버가 있는 멜론이 약간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요부분은 MP3 rename 해주는 툴을 사용하면 ID3Tag기반으로 파일명 정리가 가능하지만 불편한건
사실이죠.
다음번엔 벅스/엠넷쪽 음원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